추천 1 조회 3,280 19.09.04 20:16 댓글 141
오늘은 아침 11시 29분에 기상해서 샵가서 꽃 단장을 하고 샵 근처 편의점에 갔어요. 제일 처음으로 고른 것은... 내 최애 음료! 아이스티 😍 그리고 좀 더 걸어 들어가니 뉴형의 고향쓰~ 전주비빔삼각김밥 🍙 이 있길래 사 먹었습니다 ㅎㅎ JMTGR 👍
그리고 라디오에 가서 처음으로 지석진 선배님을 뵀는데.. 넘나 신기방기. 런닝맨을 실제로 보는 느낌??? ㅋㅋㅋㅋㅋ 끝나고는 쇼챔 가서 멋지게 무대 완료!!! 결론은 더비와 함께 해서 넘나 행복했다는거 ^^ 💝 지금은 어딘가를 가면서 편지 쓰는중~~~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더비~
귀가길에 비 한 방울도 맞지 말고 조심히 들어가요! 미리 굿밤 😴
THE B! Today, I woke up at 11:29 A.M and went to go get my hair and make up done. Ate gimbap and drank peach flavored ice tea (which is my fav drink). Went to radio show whom the host is Ji Suk-Jin from “Running Man”. Since it was my first time meeting him, I felt like I was watching a tv! LOL 😂 Anyways, after the radio, we went to the music show! And now... we’re on our way to somewhere else as I am writing this letter! Conclusion: Miss The B. Love The B. Good Night.
😘🥰😆✌️🎉😍🍙😴😴😴
“Always Remember, Eric Loves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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