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 조회 4,336 19.10.13 23:28 댓글 187
더비! 금요일 창원, 토요일 울산, 일요일 부산과 대구까지 드디어 마무리 되었네요. 우선 응원해주러 와주신 더비 정말 모두 다 너무 고생했고 고마워요. 먼길이든 아니든, 아침이든 저녁이든, 응원해주러 보러 와주시는게 당연하지 않은데 와 주신 모든 더비! 다시 한번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안타깝게도 못 오셨지만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생각해주신 모든 더비분들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마지막 팬사인회를 했는데.. 정말 이제 디디디가 끝났네요... 언제 또 더비 앞에 새로운 모습으로 짜잔 할지는 모르지만... 그날, 그 순간 까지 정말 믿고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더비 자주 못 볼때가 제일 걱정이거든요.... ㅠㅠ 힝 ㅠ 어디 가지마 ㄷㅓ비 !
아무튼..,, 이제 정말 디디디 보내줍시다 우리! 더 멋있는 앨범으로 찾아올거니까 ;)
매번 이렇게 편지, 글로 밖에 여러분께 제 마음을 못 전달해서... 제 진심이 정말 잘 전달 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정말 진심인만큼 많은 더비분들도 정말 오늘보다 내일은 더 밝고 행복한 하루이길 바랍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에릭이지만, 반성할 점은 반성하며 보완할 부분들은 보완하고 더 열심히 잘하고!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고생하셨고, 너무너무 감사해요 더비 ❤️
안녕히주무세욥!!
THE B! Even though our promotion for ‘D.D.D’ had already ended couple weeks ago, as of today, ‘D.D.D’ era has once in for all come to an end...!! 😅 Despite the fact that we won’t be able to meet The Bs often anymore (until next comeback), we still got our new album “Tattoo” that’s coming up 😏 and a lot more to come! So look forward to everything! Anyways, what I wanna say today is~
I believe nothing in the world is “Obvious”.
What I mean by this is that, it’s not a “must” nor “definitely” nor “obviously” nor “have to” for fans to come and support The Boyz whenever and wherever they go. However, I am very thankful that so many The Bs (including international The Bs) come out to support us and send us love wherever we go! Once again, I sincerely thank you to each and one of you all! Last of all, who knows when we will come back? BUTTT promise me not to go anywhere else. Just stay right here! Beside The Boyz. Alright?
Hope to see you guys soon 😍
“Always Remember, Eric Loves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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