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3 조회 12,275 19.10.03 01:14 댓글 196
오늘 더보이즈는 어김없이 열연을 하고 나는 간만에 보컬 연습도 할겸 뉴형이랑 회사에 남아서 연습을 했다. 하지만 12시가 지나면 비싸지는 택시비가 문뜩 생각나 뉴형에게 달려가서 귀가하자 했다. 그래서 약 11:56분 쯤에 회사를 나왔는데...!!! 비가.. 쭈룩쭈룩.. ☔️ 심지어 내가 회사에서 챙긴 우산은... 한쪽이 접힌 고장난... 우..산.. 그래도! 편의점에 들려서 숙소 가서 먹을 아이스크림과 코코팜, 바나나 우유 그리고 뿌셔뿌셔 불고기맛 두개를 샀다. 가방을 매고, 편의점 봉투와 우산을 든채 뉴형과 비를 맞으면서 간절히 택시를 불러보기도 기다려보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20분이 지나도 안 잡혔다.. 그러던 중 화장실이 급한 뉴형이 건너편에 있는 화장실을 가자해서 택시도 건너편에서 잡아 볼겸 건넜다... 그런데 그쪽이 더 안 잡힐 것 같아 다시 기다리던 건너편으로 건너왔다... 근데 그때 마침 다시 돌아온쪽 차도를 공사(?) 때문에 막아버렸다... ^^ 그래서 택시 잡을 희망을 포기하고 다시 회사로 비를 맞으며 돌아갔다. 돌아가서 콜택시를 다시 시도했다. 근데... 핸드폰 배터리... 🔋1%....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꺼지기전에 잡혀서 다행히 30분만에 타고 숙소에 무사히 왔다. 이제 씻고 뿌셔뿌셔 먹어야지 :)
아이스크림은 녹아서... 😭😫🍦
찬희형 고생했어...!
끝.
더비! 더비는 이미 “비”니까 비 🌧 맞지마요! 😚
Hey Guys! My korean letter is superrrrr long since today version of my letter is diary! I’m so so sorry but I promise to translate that into english in tomorrow’s letter! Because I gotta wash up and go to bed early tonight :( sorryyyyy 😭 Make sure to check out tomorrow’s letter for translation of today’s diary!
“Always Remember, Eric Loves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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